오나라를 정벌한 초나라 자낭의 패배 (춘추좌전.9.14.7.)
오나라를 정벌한 초나라 자낭의 패배 가을 , 초 강왕이 용포 庸浦 의 전쟁 ( ☞ 9.13.5.) 에 보복하려고 자낭 子囊 에게 당 棠 ( 강소성 육합현 六合縣 의 서북쪽 ) 에 출병하여 오나라를 정벌하게 했다 . 오나라가 군사를 내보내지 않자 회군했다 . 자낭은 후위에 있었고 오나라가 공격하지 않을 것으로 여겨 경계를 소홀히 했다 . 오나라가 고주 皋舟 의 협곡에서 초군의 허리를 공격했다 . 양분된 초군은 서로 구제할 수 없었고 , 오나라는 초군을 격파하고 공자의곡 公子宜穀 을 사로잡았다 . 원문 (9.14.7.) 秋 , 楚子 爲 庸浦 之役故 , 子囊 師于 棠 , 以伐 吳 . 吳 不出而還 . 子囊 殿 , 以 吳 爲不能而弗儆 . 吳 人自 皋舟 之隘要而擊之 . 楚 人不能相救 , 吳 人敗之 , 獲 楚公子宜穀 . 주석 ▣ 秋 , 楚子爲 庸浦 之役故 : 용포의 싸움은 작년 주석 참조 . ▣ 子囊 師于 棠 , 以伐 吳 : 당 棠 은 현 강소성 육합현 六合縣 의 서북쪽 25 리 떨어진 곳 . ▣ 吳人 (1) 不出而還 : 각본에는 “인 人 ”자가 없다 . 여기서는 금택문고본을 따라 덧붙였다 . ▣ 子囊 殿 , 以 吳 爲不能而弗儆 . 吳 人自 皋舟 之隘要而擊之 : 두예 : “고주 皋舟 는 오나라의 험한 길이다 . ” 요 要 는 요 腰 가 본자이고 여기서는 동사로 쓰였다 . 절단하다 . ▣ 楚人不能相救 , 吳人敗之 , 獲 楚公子宜穀 : 주석 없음 . (1) 각본에는 “인”자가 없다 . 여기서는 금택문고본을 따라 덧붙였다 .